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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49회 한국법률문화상 수상자로 정찬형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정 교수는 상법·유가증권법 및 금융법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학계는 물론 법조실무가에게 큰 영향을 주었을 뿐 아니라, 우리 법률문화의 발전에 이바지 했다.
대검찰청(총장 문무일)은 허정수(사법연수원 30기), 이영림(30기), 이정봉(30기), 이덕진(31기), 신형식(30기) 부장검사를 2018 상반기 우수 형사부장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대검찰청(총장 문무일)은 김동희(43세, 사법연수원 34기) 서울남부지검 검사와 김해중(44세, 35기) 청주지검 검사, 변준석(39세, 42기) 울산지검 검사를 2018년 상반기 모범검사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공익법센터 어필’의 김종철 변호사가 미국 국무부가 선정하는 ‘2018 현대판 노예제도 근절을 위해 활동한 TIP(Trafficking in Persons) 보고서 영웅상’을 수상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정연제·정영대·조영관·임수현·고은솔·김숙희·박서영·방효정·배수득·이호진 등 10인의 변호사를 제5회 우수변호사로 선정해 18일 우수변호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강은혜·강호석·권용석·김선영·김은효 남민준·이광수·장상현·최형주·추연우 등 10명의 변호사를 제4회 ‘우수변호사’로 선정해 19일(월)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18층 대회의실에서 우수변호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GANHRI) 고령화 실무그룹이 새로운 의장국 및 부의장국을 선출하면서 한국 국가인권위원회를 의장국으로 재선출했다. 이에 따라 한국 국가인권위원회는 오는 2020년 6월까지 GANHRI 고령화 실무그룹 의장국으로 활동하게 된다.
법무부가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전국 대학생, 대학원생 및 법학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4회 ‘법무부 법령경연 학술대회’ 본선에서 ‘임신여성에 대한 지원 및 익명출산에 관한 법률안’을 제시한 성균관대학교팀이 영예의 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법무부는 26일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법률주치의 법률홈닥터로 김민정·정유미 변호사 2명을 ‘2017년 우수 법률홈닥터’로 선정해 표창했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검사평가위원회는 2017년도 검사평가 결과, 수원지방검찰청의 ‘박한나’ 검사와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의 ‘권근환’ 검사를 2017년 ‘우수검사’로 선정했다고 19일(금)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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